한국일보

새크라멘토 한인회 조현포 회장 빙모상

2010-12-2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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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크라멘토 한인회 조현포 회장의 빙모 이옥희씨가 지난 23일 오전 3시 충북 청주 요양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82세.

고인에 대한 발인은 지난 26일 한국에서 거행됐다. 조현포 회장은 지난 24일 장례를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이번주 돌아올 예정이다.

연락 (916) 363-4414(새크라멘토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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