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재외동포문학상 35개국 929편 경합
2010-12-25 (토) 12:00:00
한국 재외동포재단 주최 ‘제12회 재외동포문학상’ 중·고등학교 부문에 김하영(플레즌튼, Foothill고교) 양이 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동포재단은 지난 6월부터 두 달간 공모, 총35개국 929편의 응모작 중 부문별 30편의 작품을 각각 선정했다. 수상작품은 ‘재외동포 문학의 창’으로 묶어 연말 출간, 각 국공립 도서관 등에 무료로 배포하고 웹사이트(www.korean.net)에도 게재될 예정이다. 사진은 21일 SF총영사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이정관 총영사(왼쪽)가 김하영(가운데)양에게 우수상을 전달하고 있다. 오른쪽은 지난 2004년 동포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는 SV롸이더스클럽 박은주 회장.
<사진 SF총영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