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인하대 동문회 송년모임

2010-12-25 (토) 12:00:00
크게 작게

▶ “만나니 참 반갑네 그려”

인하대 북가주 동문회(회장 이갑영)는 지난 11일 30여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모임을 열었다. 이날 사라토가에 위치한 최하섭 동문 자택에서 열린 모임에 참석한 동문들은 새해의 건강과 발전을 기원하고 노래자랑을 통해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인하대 북가주 동문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