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여래사 동지기도

2010-12-2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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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산브루노 여래사에서 불자 80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동지기도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석자들이 한국의 풍습에 따라 동지팥죽을 쑤어 이웃들과 나누며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갖고 가는 해를 아쉬워했다. <사진 여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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