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트라비아타’ 신년전야 밝힌다
2010-12-24 (금) 12:00:00
▶ 메트 오페라, 윌리 덱커 제작 신작 갈라 공연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의 ‘라 트라비아타’가 신년전야를 밝힌다. 메트 오페라는 31일 오후 7시 링컨센터 메트 오페라 하우스에서 ‘춘희’로 잘 알려진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신작 갈라 공연으로 2010년 한해를 마감한다.윌리 덱커 제작의 신작인 ‘라 트라비아타’ 공연에는 소프라노 마리나 포프라브스카야(비올레타), 테너 매튜 폴렌자니(알프레도)가 남녀주인공으로 노래한다. ▲티켓문의: 212-362-6000
<사진제공=메트 오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