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따뜻한 겨울 나세요

2010-12-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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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머스트의 주찬양교회(목사 김희복)가 지난달 본사 후원으로 열린 ‘홈리스 돕기 콘서트’에서 모아진 3,000달러의 기금으로 마련한 선물을 19일 신도들에게 나눠줬다. 교회의 95%를 차지하는 히스패닉계 신도들이 선물로 받은 모자와 의류를 입어보며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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