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피자 배달하다 강도만나 피자 도난당해

2010-12-2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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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6시30분경 샌프란스시코 뱅크스(Banks) 스트리트에서 피자를 배달하던 60세 히스패닉계 남성이 2명의 괴한으로부터 폭행을 당하고 배달하던 피자를 도난당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들 강도가 피자를 뺏은 뒤 현금도 빼앗기 위해 피해자의 바지 주머니도 뒤져 봤으나 현금을 찾지 못하고 피자만 뺏어먹은 것으로 경찰이 전했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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