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양문화재단 ‘아트 & 크레프트 전시회’

2010-12-1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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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문화재단(대표 한혜진)이 주최하고 틸 아트 스튜디오(대표 킴벌 김)와 예사랑(대표 최지아)이 함께한 ‘아트 & 크레프트 전시회’가 17일 릿지필드 한양 마트점 문화재단 전시실에서 개막했다. 내년 1월2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회는 작품 판매 수익금 일부를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 나눔의 사랑을 실천하게 된다. 한양문화재단 한혜진(왼쪽에서 세 번째) 대표가 출품 작가들과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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