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동부 생명의 전화, 2차 자살방지 공개 세미나

2010-12-1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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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 생명의 전화는 16일 뉴욕한인봉사센터에서 하영주 뉴에이즈 상담센터 원장을 초청, 2차 자살방지 공개 세미나를 열고 스트레스와 분노가 원인이 되는 우울증 증상 및 예방법을 소개했다. 하 원장이 우울증에 걸리기 쉬운 연말 적극적인 대처방법을 설명하고 있다.<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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