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동포 위해 내년에는 더욱 노력할 것"
2010-12-18 (토) 12:00:00
이정관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가 지난 14일 가야식당에서 북가주기자협회원들과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9개월간의 북가주지역 활동에 대한 느낌을 설명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이 총영사는 "한국의 경제성장과 한류문화의 열풍으로 한인 1.5세나 2세들도 스스로 한인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모습들이 지난 10년전과는 달라진 모습"이라고 강조했다. 이 총영사는 또한 "한인동포들을 위해 내년에는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