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마린 카운티 플라스틱백 금지 잠정결정

2010-12-1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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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 카운티 의회(슈퍼바이저)가 플라스틱백 사용 금지를 입법예고했다.

내년 1월 4일 공청회를 가진후 최종 승인을 목표로 한 금지안은 카운티 내 도시 이외지역(unincorporated areas)에 그로서리 품목을 파는 모든 가게에서 물건을 담아줄 때 1회용 플라스틱 백 사용을 금지하고 종이백 사용시 고객에게 5센트씩 부과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다음달 안으로 최종 승인되면 2012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마린 카운티 도시로 현재 페어팩스시가 플라스틱백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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