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체스터연합교회서 미장로교 노회

2010-12-2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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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미국 장로교회(PCUSA) 허드슨 리버 노회에 소속된 8개 카운티의 90개 교회 중 유일한 한인 교회인 웨체스터 연합교회에서는 140여 명의 각 교회 총대가 모인 노회가 열렸다. 웨체스터 연합교회(이태준 목사)는 뉴로셀에 위치한 본 교회 건물에서 예배를 보고 있는 브라질 교회와 흑인 교회의 목사들도 초대해, 문화와 언어는 다를지 라도 하나님 안에서 한 교회라는 것을 보여준 뜻 깊은 모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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