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평도 희생자 위한 기도회’

2010-12-2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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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 대한감리교 미주연회 뉴욕서지방회

감리교 뉴욕 서지방회에 소속한 한인 교회들이 참여한 ‘조국의 평화와 연평도 희생자를 위한 기도회’가 12일 안성국 감리사(능력교회)의 사회로 열려 김연익, 차원태, 박성철, 서민호 그리고 이병준 목사가 순서를 맡았다. 한편 찬양곡과 애국가가 함께 불려진 이 기도회에 웨체스터 한인회 조동인 회장이 참석, 조사를 읽기도 했다.

자신이 해병대 출신이라 더욱 더 이번 사건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다는 뉴욕한일 제일교회 박효성 목사는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며, 이번 행사의 헌금은 연평도 주민을 위한 성금으로 보낼 예정이라고 한다.
연평도 희생자를 위한 기도회. 오른쪽 두번째가 뉴욕 한인 제일교회 박효성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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