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정유숙 판소리 공연

2010-12-1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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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꾼 정유숙(사진)의 판소리 공연이 23일 오후 8시 플러싱 열린공간에서 열린다. 정유숙씨는 이날 1부 공연에서 고수 홍진욱씨의 장단에 맞춰, 심청가와 흥보가를 부른다. 깜짝 게스트로 노유빈(6세) 어린이가 판소리를 들려준다. 2부에서는 이송희(춤), 소일스(색서폰), 박민지(거문고), 히로(더블베이스)와 함께 흥타령과 재즈 흥타령을 들려주는 가무악을 선보이고 뉴욕한국문
화원 판소리 교실 회원들이 축하공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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