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예감 갤러리 5인전

2010-12-1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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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의 예감 아트갤러리는 16일부터 1월3일까지 흑백으로 이루어진 작품과 색이 더해진 작품 등 색채 선정에 영향을 받은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보여주는 5인전을 연다.‘흑, 백… 그리고 칼라가 있었다’를 타이틀로 한 이 전시에는 박은정, 최나영, 장진원, 한호, 김 바울작가가 참여한다. 인간의 양면적인 모습에서 볼 수 있는 모순된 사고방식을 종이의 면이 아닌 날을 세우고, 세라믹으로 만든 발톱을 붙여 창작한 작품과 투명한 액체 물감을 담아 다양한 색
감과 투명함을 연출하는 오브제 작품 등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오프닝 리셉션은 17일 오후 7시. ▲문의: 201-724-7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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