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고향 모음 특판전’

2010-12-1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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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마켓 주관*우성 아메리카 주최

믿고 먹을 수 있는 최상의 식품을 저렴한 가격에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특판전이 서니베일 소재 한국마켓에서 16일(목)~19일(일)까지 나흘 간 열린다.

종합 식품도매업체 우성 아메리카가 주최하는 이번 연말 특별행사는 ‘우리고향 모음 특판전’을 주제로 열리게 된다.

특판전에는 전남농협, 우리고향, 종가집 김치 등 주부들 사이에 소문난 브랜드들이 한자리에 모이게 된다.

특히 ‘우리고향’은 100% 순수 한국산 원재료만을 사용, 한국에서 제조·가공된 제품만을 엄선해 판매한다.


또한 각종 강원도 속초산 저염 웰빙 젓갈류와 밑반찬, 연평도산 간장게장, 고흥 유자차, 대추차, 생강차, 우리고향 명품굴비, 종가집 김치, 보상녹협 녹차 및 녹차음료, 상황버섯차, 대입차 티백, 북안동 농협 식혜, 제주감귤 음료 등을 맛볼 수 있는 시식회도 마련된다.

우성측은 젓갈류, 밑반찬류는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명동 롯데백화점 명품코너, 하나로 클럽 명품코너 등에만 납품되는 제품으로 한국 내 최고의 질과 맛을 보장하며, 간장 게장도 연평도산 꽃게에 한국산 양념을 사용, 그리운 어머니의 손맛을 느낄 수 있다고 소개했다.

크리스마스와 신년을 겨냥 ‘처음처럼’, ‘구십구 복분자’, ‘포천 이동 막걸리’ 등 주류도 함께 세일 할 예정이다.

우성 아메리카 오준호 구매담당 과장은 “이번 행사 기간 동안 50여개 이상의 제품들이 15~30%가량 세일된 가격으로 공급됐다”며 “특별히 엄선된 제품들로만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클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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