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묵회 ‘근하신년’ 새해인사

2010-12-1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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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묵회가 15일 맨하탄 강서회관에서 월례 모임을 열고 서예 작품 ‘근하신년, 가화만사성’으로 새해 인사를 한 뒤 강신애씨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강신애(왼쪽 두 번째) 신임회장과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사진제공=연묵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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