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USA 동부한미노회, 이병무 장로 노회장 선출
2010-12-10 (금) 12:00:00
미국장로교(PCUSA) 동부한미노회(사무총장 김득해목사) 제56차 정기노회가 지난 7일 뉴욕한인중앙교회(조한경목사)에서 열려 제14대 노회장에 이병무(뉴욕한인중앙교회)장로가 선출됐다. 이병무 장로는 취임사를 통해 “노회 창설 때부터 함께 일해 왔다. 사도행전에 있는 초대교회처럼 교회들이 모였다고 소문나는 동부한미노회가 되기 위해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부한미노회는 1997년 13개 교회로 시작했으나 현재 35개 교회로 부흥됐다. 직전 노회장 허봉기(뉴저지 찬양교회)목사와 신임노회장 이병무(왼쪽)장로가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사진제공=미국장로교 동부한미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