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다갤러리 37인 국제작가전

2010-12-1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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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 첼시의 다 갤러리(149 W 24th St. #6FL)는 1월7일까지 전세계 37인 작가들의 작품을 보여주는 그룹전을 열고 있다. ‘Giggling Bubbling’을 타이틀로 한 이번 전시에는 이보람, 양은녀,박현이,오지훈,정진경,한지우, 권종현, 우주연, 김정아, 이수임, 김수린, 우수희 등 12의 한인 작가가 참여하며 회화, 판화, 사진, 조각, 콜라주 등 다양한 작품들이 선보이고 있다. 오프닝 리셉션은 10일 오후 6시. ▲문의: 212-255-6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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