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렘지역 홈리스들에 3,000달러 의류 전달
2010-12-08 (수) 12:00:00
브니엘선교회(대표 김명희 선교사)는 7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맨하탄 할렘의 소울 세이빙 스테이션 교회를 방문해 홈리스들에게 3,000달러 상당의 의류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의류는 지난달 14일 한국일보 후원으로 열린 ‘2010 홈리스를 돕기 나눔콘서트’를 통해 모아진 기금으로 마련됐다. 브니엘선교회 관계자들이 이날 전달된 의류를 입은 노숙자들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곽성경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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