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중부교회 자선음악회

2010-12-0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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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중부교회(담임목사 김재열) 창립 30주년 기념 자선공연 ‘헨델의 메시아’ 공연이 5일 퀸즈칼리지 콜든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곽병국 교수의 지휘로 합창단과 정상급 음악인들이 함께 한 음악회는 다민족 지역 주민들도 참석, 성탄분위기를 만끽했고 공연 후에는 김재열 담임목사가 공연 수익금 전액을 지역 한미 봉사단체들에 전달했다.
<사진제공=뉴욕중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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