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효신장로교회, 탈북자 왕초보 영어교실 개설

2010-12-03 (금) 12:00:00
크게 작게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가 탈북자를 위한 왕초보 영어교실을 개설한다. 11일 오후 7시30분 효신장로교회(166가 플러싱)에서 첫 번째 강의가 시작되는 이번 영어교실은 매주 토요일 7시30분~9시까지 열리며 탈북자 각 개인 사정에 따라 시간조정도 가능하다.

강사로 나서는 조재석 씨는 “탈북자들의 성공적인 미국정착과 생활을 위해 마련한 영어교실”이라며 “탈북자들을 위한 일대일 후견인도 정해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의 718-594-6161

▲효신장로교회 영어강좌 일정


강좌 시간
탈북자를 위한 왕초보 영어 매주 토요일 오후 7시30~9시
조선족을 위한 왕초보 영어 매주 일요일 정오~오후 1시30분
초급영어 매주 일요일 오후 1:30분~3시
중급영어 매주 일요일 오전 8:05분~9시20분
고급실용영어 매주 금요일 새벽 6:30분~7시55분
영어성경 매주 화요일 오후 7:45~9시15분
초급생활영어 매주 토요일 오후 8시~10시
중급생활영어 매주 월요일 오후 8시~10시

A8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