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세대초월 ‘헨델의 메시아’ 공연
2010-12-03 (금) 12:00:00
▶ 뉴욕중부교회 30주년 자선음악회, 5일 콜든센터
뉴욕중부교회(담임목사 김재열)가 5일 오후 7시 퀸즈칼리지 콜든센터에서 교회 창립 30주년 기념 자선음악회 ‘헨델의 메시아’ 공연을 갖는다.
교회는 크리스마스 시즌 가장 많이 연주되는 헨델의 메시아 공연을 통해 영상 메시지와 함께 1세와 2세가 함께 하고 다민족 지역주민과 정상급 음악인들이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곽병국 교수의 지휘로 소프라노 이혜정, 메조 소프라노 박영경, 테너 마크 블리크, 베이스 제레미 갤리온 등 정상급 성악가들이 출연한다. 공연 수익금은 ‘함께 하는 이웃’에게 전액 지원된다. 입장료는 25달러(오케스트라석)와 15달러(mezzanine). ▲티켓문의: 718-279-2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