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며 섬기는 목사회’ 로 새출발
2010-12-03 (금) 12:00:00
▶ 뉴욕한인목사회 39회기 김용익 신임회장 취임식
김용익 신임회장이 이끄는 39회기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가 2일 퀸즈장로교회(담임목사 장영춘)에서 취임식을 갖고 ‘기도하며 섬기는 목사회’로서 힘차게 출발했다.
성탄축하예배와 함께 열린 이날 이취임식에서 회장 김용익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열심히 기도하고 회원 목사들을 위해 기도하고 목사들의 영적 성장 돕는 목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취임식에 앞서 열린 성탄축하예배에는 퀸즈장로교회 담임 장영춘 목사가 ‘만물 마지막을 대비하는 목사의 자세’를 제목으로 “섬기는 목사회, 파벌없이 서로 사랑하는 목사회, 기도하는 목사회가 되길 희망하며 성탄절을 맞아 이웃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성탄이 되길 바란다”고 설교했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회장 김원기 목사도 참석, 축사를 통해 39회기 목사회의 출발을 축하했다. <김진혜 기자>
2일 뉴욕목사회 이취임식에서 39회기 임실행위원들과 참석 목사들이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