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갤러리 코리아 공모전 당선 작가 5인 그룹전

2010-12-0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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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문화원(원장 이우성)은 이달 24일까지 갤러리 코리아에서 2010 갤러리 코리아 공모전 당선 작가 마지막 그룹전을 열고 있다. 성정원, 임소윤, 강지혜, 김미현, 우수희씨 등 5인 작가가 참여중인 이번 전시는 ‘Thinking beyond the PATTERN‘을 주제로 인간의 내면, 사회 현상, 관습 등 작가 각가자 말하고자 하는 다양한 주제를 강한 색채와 패턴, 독특한 화면 구성으로 표현한 참신한 작품들로 구성돼 있다. ▲장소: 460 Park Ave.,6th Floor New York(57가와 파크 애비뉴가 만난는 곳) ▲문의: 212-759-9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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