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토 김 개인전, 30일까지 포트리 뱅크아시아나

2010-12-03 (금) 12:00:00
크게 작게
아토 김 작가의 개인전이 이달 30일까지 뉴저지 포트리 뱅크아시아나에서 열리고 있다.김 작가는 갤러리 옴즈의 공공 미술 프로젝트 작가로 선정돼 ‘이민’을 주제로 한 회화작품들을 전시 중이다. 오프닝 리셉션은 7일 오후 5시. ▲장소: 172 Main Street Fort Lee ▲문의: 201-424-4354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