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에이블 파인 아트 갤러리 5인 현대작가전

2010-12-0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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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 첼시의 에이블 파인 아트 갤러리에서 서경자, 구본아, 신정덕, 윤혜성, 이선미 작가 등 5인 현대 작가전이 15일까지 열리고 있다. 인간들이 경험하는 자연 힘과 철학을 작가들의 미적인 시각을 통해 표현한 전시이다. 내면적인 열정과 기를 동양적인 정신세계, 젠(ZEN)을 느낄 수 있는 이미지로 표현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장소: 511 West 25th Street Suite 507 ▲문의: 212 675 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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