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테너 이용훈, 메트 오페라 데뷔

2010-12-0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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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너 이용훈이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지난 29일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에 데뷔했다. 이용훈은 메트 오페라의 올 시즌 신작 ‘돈 카를로’의 남자주인공 ‘돈 카를로’로 이날 성공적인 첫 데뷔 무대를 가지며 링컨센터 메트 오페라 하우스를 가득 메운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용훈 주역의 ‘돈 카를로’는 12월3일, 15일, 18일 공연된다. 이용훈이 첫 공연이 끝난 뒤 관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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