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극단 ‘미클랏’ 16주년 정기공연 성황리 개최

2010-11-30 (화) 12:00:00
크게 작게
크리스천 문화사역 극단 ‘미클랏’의 16주년 정기공연 ‘사망에 음침한 골짜기라도’가 지난 24일 맨하탄 무브먼트 아트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나이스크 월드미션의 총재 피종진 목사를 비롯 교계 지도자들도 독백극의 성격을 지닌 이 작품을 관람했다. 출연진과 스태프, 교계지도자들이 공연 후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사진제공=미클랏>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