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아가페장로교회 중년모임 ‘아가페바울밴드’ 창단

2010-11-3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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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아가페장로교회(담임목사 김남수)가 중년의 교인들이 찬양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아가페바울밴드를 창단했다.

아가페바울밴드는 키보드 리드싱어에 이필완 집사,베이스 기타 박성윤 장로,키타 이상옥,드럼 이창호 집사,싱어 허덕선, 전진,김수원,이상일 집사 등 50대 이상의 성도들로 구성된 8인조 찬양 밴드. 이들은 지난 28일 교회에서 창단 발표회를 갖고 살아계신주 등 4곡을 연주 찬양했다.매월 정기적으로 열리는 찬양예배에서 연주할 이팀은 앞으로 데이케어센터 위문공연,홈리스셸터돕기 자선공연, 불우이웃돕기 자선공연 등을 계획하고 있다. 김남수 담임목사는 ”중년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선교열정으로 뭉쳐, 찬양을 통해 복음전도의 사명을 감당해 나가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가페바울밴드가 창단발표회에서 연주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저지아가페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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