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제자교회, 한국요양원 위문공연

2010-11-2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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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제자교회(담임목사 정방영)가 25일 추수감사절을 맞아 롱아일랜드 소재 뉴욕 한국요양원을 방문해 위문 공연을 가졌다. 이날 교회측은 노인들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떡과 과일 등 푸짐한 음식을 나누고 고전무용과 합창 등 다양한 공연을 펼치며 노인들을 위로했다.
<사진제공=뉴욕 한국요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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