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바이얼리니스트 박지혜 연주 및 간증집회

2010-11-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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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급 바이얼리스트 박지혜 연주 및 간증집회가 지난 19~20일 후러싱제일교회(담임목사 김중언)에서 열렸다. 박지혜씨는 어려운 환경속에서 성령의 은혜로 정상급 바이얼리니스트가 되기까지 경험담을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들려줬다. 피아노 반주는 전문 반주자인 한은해씨가 맡았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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