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일보특별후원, 25일 미동부친선축구대회

2010-11-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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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목회자축구단(단장 함성은 목사)은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25일 플러싱 메도우 코로나 팍에서 미동부친선축구대회를 개최하기 앞서 20일 뉴욕잔치에서 대표자 회의를 열고 경기규칙서약서, 조 추첨 등 경기진행과 관련한 사항을 마무리했다. 오전 8시부터 3번과 5번 축구장에서 다민족 선교와 미주기독교방송(KCBN) 후원을 위해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교회부 4개팀과 다민족팀 6개팀등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뉴욕목회자축구단 관계자들이 대표자 회의에서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목회자 축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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