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가 최명순씨 결혼 30주년 전통결혼식 무대에
2010-11-23 (화) 12:00:00
한국민속예술원 원장 최명순 무용가가 21일 플러싱 메도우 코로나 팍의 퀸즈극장에서 ‘춤길’ 50주년 공연과 결혼 30주년 한국전통 결혼식을 무대에 올렸다. 최명순(앞줄 오른쪽) 무용가는 ‘행복한 결혼파티’란 제목으로 이집트계인 남편 멜라드 마수드(앞줄 가운데)와 전통 혼례로 공연의 막을 올린 뒤 한국민속예술원생들과 한국 전통춤을 선보였다.
<사진제공=한국민속예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