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안중근 일대기 그린 창작 뮤지컬 ‘영웅’ 내년 8월 뉴욕 공연

2010-11-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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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의사의 일대기를 그려낸 창작 뮤지컬 ‘영웅’이 내년 8월 맨하탄 링컨센터에서 공연된다.

제작사인 에이콤 인터내셔날의 윤호진 대표는 17일(한국시간) 남산 안중근 의사 기념관에서 안 의사 순국 100주기 추도행사겸 제작발표회를 열고, "창작뮤지컬 ‘영웅이 내년 5월말부터 LA 팬티지씨어터에서 3주간 공연한 뒤 8월 중순부터 맨하탄 링컨센터 무대에 3주간 오른다"고 밝혔다.윤 대표는 "안중근 의사의 숭고한 뜻을 전세계에 알리기 위해 미국 순회공연을 떠난다"고 덧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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