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부흥 기여 목회자. 평신도 포상
2010-11-19 (금) 12:00:00
▶ 교협, 위원회 구성...12월15일까지 추천접수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원기 목사)는 목회자상 및 평신도상 포상 9인 위원회를 구성하고 교회부흥에 기여한 목회자와 평신도 1명씩을 선정해 포상한다.위원장 장석진 목사(미기총회장)와 위원 허윤준·현영갑 목사, 손석완 장로, 이대연 장로 등 9인 포상 위원회는 지난 11일 첫 모임을 갖고 12월15일까지 추천을 받기로 했다. 자격은 목회자상은 목사 안수 10년 이상된 자, 뉴욕에서 담임 목회 10년 이상 된 자여야 한다.
또한 인격과 품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로 교계에서나 동포 사회에서 존경 받는 자이다. 평신도상은 세례 받은지 10년 이상된 자로 뉴욕에서 10년 이상 교회를 섬긴 자, 인격과 품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자로 교계에서나 동포 사회에서 존경 받고 봉사한 자이다. 선정될 경우 상패와 더불어 상금 1,000달러와 상품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2011년 신년하례식에서 열린다. 추천서류는 평신도 경우 당회장 추천서, 목회자는 교단장 추천서 1통씩을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공로상포상위원회(35-34 Union St, #3FL, Flushing, NY 11354) 앞으로 보내면 된다. 한편 교협은 회원교회를 비롯 한인교회를 대상으로 다가오는 추수감사절과 성탄절을 맞이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불우이웃에 온정을 베풀기 위한 성금을 모금하고 있다. 금액은 제한이 없고 성금 접수 마감은 12월31일이다. ▲문의: 718-358-0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