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작가 신형섭 3인 그룹전
2010-11-19 (금) 12:00:00
설치작가 신형섭씨는 20일부터 12월31일까지 플러싱의 크로싱 아트 갤러리에서 중국계 작가 양용리앙, 에릭 지아주 리와 함께 3인전에 참여한다. 신 작가는 각기 다른 재료로 작품을 제작하는 세 작가의 전시 ‘3x3’을 타이틀로 해 3개의 소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자연과 문명이 동시에 만나는 인공적인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을 보여준다.줄기가 변태된 지하경의 하나로서 뿌리 비슷하게 땅 속으로 뻗어 나가며, 많은 마디가 생기고 각 마디에 부정근이 나는 뿌리줄기인 리즘을 주제로 삶과 사회관계를 표현해 낸다.오프닝 리셉션은 20일 오후 3시. ▲문의: 212-359-4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