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티브 최의 별난 요리교실’ L.I.강좌 큰 인기

2010-11-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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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주최 ‘스티브 최의 별난 요리교실’이 17일 롱아일랜드에서 시작됐다. 이날 롱아일랜드 그레잇넥에서 열린 요리교실에는 30여명의 수강생들이 4시간 속성과정의 일식요리를 배웠다. 요리교실은 18일 뉴저지 릿지필드 한양마트에 이어 19일과 20일(오전 10시30분~오후 2시30분)일 롱아일랜드에서 계속된다.
<사진제공=스티브 최의 별난요리교실 정은희 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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