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AC 그랜드 오프닝 행사
2010-11-13 (토) 12:00:00
올해 8월 코리아 퍼포밍 아트센터(KPAC)로 영어 명칭을 변경하면서 국악의 세계화를 향해 새롭게 발돋움한 한국전통예술협회(회장 박수연)가 새로 마련한 둥지에서 12일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열고 앞으로 맨하탄에 뿌리내릴 한국 전통음악에 대한 야심찬 포부를 천명했다. KPAC(12 E. 33rd. St. 5층)은 한국 전통가락과 춤, 민요 등을 공연하는 70석 규모의 상설 국악공연장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주류사회를 상대로 다양한 전통국악 강습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곽성경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