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최의 별난 요리교실’ 퀸즈지역 강좌 인기몰이
2010-11-11 (목) 12:00:00
한국일보 주최 ‘스티브 최의 별난 요리교실’이 한인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10일부터 퀸즈에서 열리고 있다.
지난주 맨하탄에 이어 이날 퀸즈 칼리지 포인트 소재 TKC 다목적 홀에서 시작된 ‘스티브 최의 별난 요리교실’ 수강 한인들은 스티브 최 강사의 설명을 들으며 고급 드레싱, 모듬 생선회와 퓨전 롤을 비롯 최고급 일식요리를 직접 만들고 맛보는 기회를 가졌다.
4시간의 단기속성 과정인 ‘스티브 최의 별난 요리 교실’은 TKC 홀에서 12일과 13일 열린 뒤 17일, 19일, 20일 롱아일랜드 그레잇넥(Private House Hall)으로 이어지고 18일 릿지필드 한양마트에서도 마련된다. 강좌 시간은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2시30분까지며 본보 사업국(718-786-5858)에서 매 클래스 당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김진혜 기자>
10일 수강 한인들이 스티브 최 강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제공=TKC>A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