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보현 미술관, 이스트 빌리지 포럼 개최

2010-11-09 (화) 12:00:00
크게 작게
맨하탄 라피예트 스트릿 소재 김보현 미술관이 9일 오후 6시30분 문화와 세대적 교류를 토론하는 이스트 빌리지 포럼을 개최한다.

김보현(김포) 원로화백과 부인 실비아 왈드 여사가 운영하는 김보현 화백 미술관은 이날 ‘예술의 완성’을 주제로 강연과 전시 등 다양한 행사를 연다.
포럼에는 뉴욕의 한인 중견 설치작가 조숙진씨와 유명 미술평론가이자 큐레이터인 로벗 모건, 동아시아 현대 미술 평론가이자 시인인 조나단 굿맨, 뉴욕 프랫 대학원에서 사진을 전공중인 가일 브래덕 콰글리아타, 화가 벤 라로코 등 5명의 아티스트들이 초청돼 예술가들의 생물학적 나이와 예술의 발전이 갖는 의미에 대해 토론한다. ▲문의: 212-598-1144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