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미술애호단체, 브루클린 뮤지엄 관람

2010-11-0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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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술 애호단체 코리아 아트 소사이어티(회장 로버트 털리)가 회원 40여명이 5일 브루클린 뮤지엄을 찾아 이 박물관이 보관하고 있는 희귀 한국 미술품들을 관람했다. 회원들은 4세기 동 화살촉, 19세기 책거리 병풍과 고려 청자, 19세기 화곽 등을 감상하고 설명을 들었다.
<사진제공=코리아 아트 소사이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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