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남 개인전이 9일부터 30일까지 맨하탄 탐킨스 스퀘어 도서관 갤러리에서 열린다.작가는 풀, 길, 나무, 들판, 작은 웅덩이 등 흙이 있고 길이 있는 곳이면 어디에서나 만날 수 있는 자연을 소재로 한 회화작품들을 선보인다.
어렸을 때 경험했던 기억에서부터 현재도 항상 보고 만나는 자연의 이미지들을 자유로움, 편안함, 생명력의 느낌을 즉흥적인 터치로 그려냈다.
작가는 1976년 홍익대학교 미대를 졸업, 91년 미국으로와 뉴욕대(NYU) 대학원에서 회화를 전공했다. ▲장소:331 East 10th St.(between Aves A&B), 860-316-7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