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트라이스테이트 한인장로 뭉쳤다

2010-11-0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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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뉴욕지구한인장로연합회 출범

한창연 초대회장이 이끄는 대뉴욕지구한인장로연합회가 출범했다.

뉴욕장로연합회는 2일 대동연회장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초대회장에 한창연(아름다운교회) 장로, 이사장에 오응환(프라미스 교회) 장로를 각각 선출하고 부회장에 박태환 박정규, 이보춘, 심장우, 손성대, 한영숙 장로, 부이사장에 주윤덕 장로, 감사에 주찬연, 우화선 장로 등 임원진을 뽑았다.

장로연합회는 회장, 이사장, 임원진 선출과 함께 회칙을 채택, 뉴욕, 뉴저지, 커네티컷주의 한인 장로들간의 상호친목과 선교구제 활동을 위한 첫 출발을 알렸다. <김진혜 기자>
오응환 이사장(앞줄 왼쪽 7번째부터), 한창연 회장 등 새 임원들이 참석 장로들과 총회 후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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