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생명의 전화 개원 상담원 수료식

2010-11-0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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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방지를 위한 미동부 생명의 전화 개원 예배 및 상담원 수료식이 지난 31일 뉴욕신광교회(담임목사 한재홍)에서 열렸다. 이날 수료식을 마친 상담원들은 1일부터 오후 7시~새벽 4시까지 생명의 전화 상담을 하게 된다. 상담전화는 855-365-0691 혹은 718-939-0691, 718-539-0691.
<사진제공=생명의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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