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YO 단원 16명 대통령 봉사상 수상
2010-11-02 (화) 12:00:00
코리안아메리칸유스오케스트라(KAYO·지휘 조현)가 10월 30일 롱아일랜드 조아 프라자에서 단원 16명에 미국 대통령 봉사상을 시상했다. 수상학생들은 한인 1.5세와 2세로 구성된 한인 청소년 문화단체인 KAYO 단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행사나 위문공연 등을 통해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친 학생들이다. 30여명의 청소년들로 구성된 KAYO는 클래식과 함께 가야금, 사물놀이 등과 협연을 하며 한국 민요와 가곡 등을 함께 연주하고 있으며 추수감사절을 맞아 27일에는 뉴욕한국요양원을 방문 연주회를 갖는다.
<사진제공=KA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