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문화원, 핼로윈데이 공포영화 ‘귀’ 무료 상영

2010-10-2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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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문화원(원장 이우성)은 핼로윈데이 31일 오후 4시 맨하탄 트라이베카 시네마(54 Varick St.) 극장에서 한국 공포영화 ‘귀’(GHOST)를 무료 상영한다. 문화원의 ‘2010 한국영화의 밤’ 핼로윈데이 스페셜 작품으로 선정된 이 영화는 여문정, 조은경, 홍동명 감독의 2010년 작 옴니버스 형식의 공포영화이다. 관람료는 무료이고 영어 자막 서비스가 제공된다. 선착순 관람이다. ▲문의: 212-759-9550(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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