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언더우드 챔버 코랄 정기연주회

2010-10-27 (수) 12:00:00
크게 작게
언더우드 챔버 코랄(음악감독 박혜미) ‘2010 정기연주회’가 내달 7일 오후 7시 뉴욕장로교회에서 열린다. 전문음악인들로 구성된 언더우드 챔버 코랄은 이번 정기연주회에서 구노의 ‘대 영광송’과 한국가곡, 성가 등을 연주하며 독창자를 위한 공연도 함께 갖는다. 공연 수익금은 언더우드재단에 보내져 차세대 선교에 사용된다. 입장료는 10달러. ▲문의: 201-965-7759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