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국제사랑재단 미주동부지회 베트남 선교비 전달

2010-10-2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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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랑재단 미주동부지회(회장 이병홍 목사)는 22일 임원회를 열어 아이티선교와 베트남, 캄보디아 선교를 위한 긴급사항을 논의한 뒤 장요나 베트남 선교사에 선교비를 전달했다. 국제사랑재단 미주동부지회 회장 이병홍 목사는 임원진과 26일 선교지 집회와 교회 및 학교건립 추진을 위한 아이티 방문길에 나선다. 왼쪽부터 김연규(서기)·이희선(사무총장)·최은종(이사) 목사, 장요나 선교사, 회장 이병홍 목사, 감사 오태환 목사.
<사진제공=국제사랑재단미동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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