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 레지오 마리애 창립 75주년 기념미사

2010-10-2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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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레지오 마리애 창립 75주년 기념 미사가 24일 맨하탄 5 애비뉴 소재 세인트 패트릭스 성당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 미사에는 한인 레지오 1,000 여명을 포함 5,000여명이 참석했고 베이사이드한인성당 공연팀은 미사후 야외 축하공연에서 장고춤을 선보였다. 뉴욕세나뚜스 조영종 단장이 축하미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저지 메이플우드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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